2007년 09월 29일
가을을 타나보다.
해가 짧아져서 그런지, 여섯시 반만 되도 요즘엔 어두컴컴하다.
일조량이 적어지면 기분이 꿀꿀해지는건가, 그 내리 쬐던 땡볕이 사그러들고 나니 세상만물이 칙칙해보인다.
요즘 갑자기 우울해질때도 많고, 그냥 속이 답답할때도 많고... 가을탄다는게 이런건가.
멍충이 -*
일조량이 적어지면 기분이 꿀꿀해지는건가, 그 내리 쬐던 땡볕이 사그러들고 나니 세상만물이 칙칙해보인다.
요즘 갑자기 우울해질때도 많고, 그냥 속이 답답할때도 많고... 가을탄다는게 이런건가.
멍충이 -*
# by | 2007/09/29 16:06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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